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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따뜻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고대 따뜻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졌다. 신평고등학교(교장 황용순)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고자 230포기의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 지난 14일 85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했으며, 김장 김치는 신평면과 신평성당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

  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세파속에서 발을 동동구르고 일어서는 끈질김을 보아라 목마름속에서 생의 따뜻함을 정으로 축이며 고통을 이기고 뜨겁게 달아오르는 먼 발치를 보아라 살아있는 것들이 하나로 잇 닿는 순간 얼마나 많은 뿌리들이 숨쉬고 있는가 매듭진 희망 움추린 사랑 치밀어 …

  3.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4.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밥 같은 맛과 정성으로”

    …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요식업으로 전향해 3040 포장마차를 1년 6개월 동안 운영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영업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보다 일찍 끝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5.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 지역에 따뜻함 전해

    …소대가, 기초처치분야에서는 우강여성의소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고대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남철·임민자)에서는 지난 12일 지역 내 3명의 초등·중학생에게 20만 원씩 장학금과 함께 독거노인에게 설 명절 선물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임민자 …

    당진시대
  6.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 위한 김장김치 담가 전달

    고대농협(조합장 김병수)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석분) 회원들은 절임 배추 및 김장을 담가 도시민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당진포3리 김희하 회원 자택에서 배추 1700여 포기를 절여 1000포…

  7.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가까운 동물이요, 없어서는 안 될 부와 재산과 힘의 상징이 되어왔다. 고대 사회부터 조선 초기까지 풍년을 염원하는 농가와, 장사하는 집이나, 여염집 대문에 소고삐를 걸어두고 악귀의 침입을 막아내는 풍습이 있을 정도였다. 순박하고 근면하고 우직하고 충…

    당진시대
  8.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의소대 설맞이 대청소 활동

    지난 16일 고대면 의용소방대원(대장 박기석) 30명은 설날을 맞이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원들은 설날을 맞아 고향에 올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인상을 주기 위해 진관리 일대 주요 도로변을 청소했다. 박기석 대장은 “따뜻한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단…

  9.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1988년 3월 첫 부임지였던 고대면 고산초등학교에 이어 현재 당진초등학교 교무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송하종(40) 교사는 올해 1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송 교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

  10.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 길이 없을까요?” 발목을 넘치도록 함박눈이 내리던 지난 7일 밤9시경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가게주인과 눈 때문에 발이 묶인 서울손님사이에 오가던 대화이다. 이때 마침 집에 오신 손님을 대접하려고 술을 받으러 나온 박희경(38세)씨는 서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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