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지는 등 산사태로 6명이 숨지고 정재길(48세, 고대면 항곡리)씨 등 5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진읍 시가지가 물에 잠기면서 급히 대피한 주민들은 잇따른 정전과 전화불통으로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불안에 떨며 뜬눈으로 지새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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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고대 송산' · 환경·안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지는 등 산사태로 6명이 숨지고 정재길(48세, 고대면 항곡리)씨 등 5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진읍 시가지가 물에 잠기면서 급히 대피한 주민들은 잇따른 정전과 전화불통으로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불안에 떨며 뜬눈으로 지새야 했다…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되거나 무너져 닭 수십만수가 집단폐사하는 등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송산면 유곡리에 있는 그린육계단지(대표 이시용)는 출하 하루전에 내린 집중호우로 계사가 침수돼 다 키워놓은 육계 14만마리가 집단폐사, 3억여원의 피해를 입었다. 모두 2억여원의 …
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1998.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인근 야산에 버리고 달아난 최모군(송산 가곡리, 18세, 무직)등 2명을 살인혐의로, 박모군(송악 오곡리, 18세, 무직)등 2명을 폭행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1일 후배 최모군(당진읍 읍내리…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송악면 조신형씨도 승진돼 각각 정미면과 신평면으로 발령됐다. 조병학 고대면 부면장과 하상배 석문면 부면장은 각각 자리를 맞바꾸었다. 이번 인사로 읍면의 6급 공무원 8명이 수평이동했는데 본인들의 의견을 감안해 연고지 위주로 배치했다고 군 인사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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