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고대 주민들'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두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증설 반대”

    대호지면과 고대면, 정미면 주민들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고 있다. 대호지면 두산리에 위치한 대생리클린(주)은 지난 2007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재활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일 80t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

  2.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힘을 …

  3. 2019.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농업활동 안전생활 예방 생활화 사업 추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 이하 농기센터)가 고대면 용두2리(이장 안화식)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농업활동 안전생활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농기센터는 올해 초 용두2리 마을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사전설명회와 안전교육, 안전장비 시연…

  4.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그 옆에는 오두막과 파라솔 벤치가 있어 햇빛을 피하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생태연못을 지나 조금 더 걸으면 야생초원이 보인다.…

  5.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