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0년

41건 · '고대 주민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치안센터 개소

    … 비롯해 난지섬과 송악읍 기지시리에 설치돼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고대면과 정미면, 대호지면의 치안센터의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문의: 363-0112 ▪위치: 우강면 평야2로 52 미니인터뷰 정병찬 센터장 “면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주력” 정…

  2.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화창한 가을 삼선산 황톳길 걷기

    고대면 주민자치회(회장 신인철)가 주민들과 함께 삼선산 수목원을 거닐며 가을을 만끽했다. 지난해에 이어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삼선산수목원 황톳길 건강걷기 행사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사업을 축소해 개회 행사 없이 발열 검사 후 삼선…

  3.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임종억 당진시의회 부의장“불산공장 입주 전적으로 막아야”

    …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구 현안문제 해결 임 의원은 대호지·정미·고대·석문지역을 지역구로 한다. 지난 의정활동에 있어서 그는 수년간 마을 주민들이 염원하던 지역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활동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통정지…

  4.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

  5.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 지난17일과 18일 송악 지역에서 해충방제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8일과 19일 성산1리, 당진포2리, 항곡리, 슬항리, 옥현리에서 무연묘 벌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

  6.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고 말했다. 한편 사후관리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 서영훈 시의원은 “(고대부곡공단 원광산업의 침출수처리 관리를 당진시가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당진시민들은 뼈 아픈 체험을 했다”며 “20~30년 후에도 사후관리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보증 보험을 …

  7. 2020.09.07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편현범 송악읍이장협의회장SNS 통해 지역 현안 협의

    …이 속해 있는 3권역이 송악산 진입로 주변에 쉼터와 조명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편 회장은 “4~5년 전부터 마중길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편 회…

  8. 2020.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에서 안되니 ‘고대’로?

    합덕읍 석우리에 폐기물 처리시설 입주를 추진하다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심판에서 패소하며 사업에 난항을 겪게 된 인천의 한 폐기물업체가 이번에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 입주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행정심판 결과 당진시가 승소하며 폐기물업체의 입주 계획이 철회…

    당진시대
  9.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

    …만 야적장에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반입된 사건이다. 당시 주민들과 협의 없이 정부와 대진침대 본사가 당진에서 침대 매트리스를 해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지회는 현장에서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

    당진시대
  10.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삼선산수목원 황토길 건강걷기 등 추진

    고대면 주민총회에서 제안된 5가지 의제가 모두 선정됐다. 지난 12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고대면 주민총회가 열렸다. 주민총회는 ‘우리동넷’ 앱을 이용한 온라인 투표와 오프라인 현장 투표를 병행해 진행됐다. 의제로는 △주민소통 공감&감성 활성화 사업 △…

    당진시대
  11. 2020.08.15 · 환경·안전 · 김예나

    매년 악취‧폐수로 고통받는 주민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방치해 수십년 동안 주민들이 악취와 폐수 등 환경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본지 제1053호 ‘비료공장 악취에 고통 호소’ 참조> 특히 최근 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료…

  12.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한 마음을 위한 첫 걸음

    …련된 사업이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석문면 삼봉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고대면과 석문면 난지섬에서 차례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건강교실과 문해창작교실, 스마트폰 교육, 천연공예, 미술활동과 같은 여가서비스와 노인 관련 사업 안내 부스…

  13.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철도시대 열리나

    … 추진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는 101정거장부터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고대지구), 송산일반산업단지(현대제철 등)를 지나 석문국가산업단지(석문면 통정리)까지 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14.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서해복선전철역 연계해 관광정책 수립해야”

    …가꾸고 있다”며 “행정에서 합덕제 복원정비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마을 주민들 스스로 합덕제 주변에 잡초를 뽑는 등 합덕제의 환경을 정비하는 데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꽃단지 조성 2007년부터 시작한 합덕제 정비사업에는 지난해까지 약 170억 …

    당진시대
  15.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개방형 읍면동장제 주민간담회 개최

    …자치센터에서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개방형 읍면동장제에 대한 설명과 참석한 주민들의 질의응답 등이 이뤄졌다. 이날 주민들은 △개방형 읍면동장 선정위원회 구성 △읍면동장의 자율권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 △개방형 읍면동장의 단점 △현 공무원과의 협력체계 …

  16. 2020.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불산공장 당진시 두 달 공백 무슨 일?”

    …내에서도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으며 불산 자체가 유독성 물질”이라며 “주민들도 불산 공장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불산 공장이 입주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양기림…

  17.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의회, 행감 앞두고 현장방문 실시

    … 5곳의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13명의 시의원들과 당진시 행정부, 마을 주민들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신평) △서해 연안정비사업 한진지구 대상지(송악) △제 5LNG 생산기지 입주 예정지(석문) △당진시동물보호소(고대) △천의 자연재해위험 …

  18. 2020.06.06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해야”

    신평면과 송악읍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노선 변경 및 역사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과 연계해 서해선 101정거장(가칭 합덕역)에서 아산국가…

    당진시대
  19. 2020.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산폐장 건설 관련대책위 현장방문에 업체·송산주민 막아서 대치

    …지에는 법적근거에 의해 산폐장이 들어서야 한다고 알고 있다”며 “동곡리 주민들은 계속 반대하다, 서로 상생을 위해 3년만에 산폐장 건립에 대해 합의하게 됐다”고 답했다. 더불어 김 이장은 “송산면에 제대로 된 체육시설이 없어 이와 관련해 (업체 측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