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마운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고마운 아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 남편들은 저녁밥 준비는 자신들이 할테니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아내들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워보라는 배려를 해주었다. 사실 내 남편은 결혼생활 9년째이지만, 부엌일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사람이라 이번 기회에 경험을 해볼 수 있게 되었…

  2.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을공기를 타고 은은히 온몸으로 배어 들어왔다. 공씨는 홀어머니를 모시며 아내과 아들 셋을 둔 어깨가 무거운 가장이다. “이제 큰아들이 중학교 1학년이라서 앞으로 들어갈 돈이 많아 부지런히 벌어야 할텐데 걱정이 많아요”라며 옆에 앉아있는 아내을 넌지시 …

  3.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태숙 실장이 추천하는 당진에 사는 농촌사람들의 애환, 쓰고 달고 맵고 신 삶의 맛 담긴 좋은 소설집

    …귀애하고 살뜰히 대해주지 않아서 생긴 병이라는 말인가” 하고 암에 걸린 아내를 두고 혼자말을 하는 김씨. 우리는 김씨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깊은 인간의 정과 그 정이 듬뿍 묻어나는 당진사투리의 맛을 충분히 볼 수 있다. 병구완이라고 아는 것은 이마를 짚…

  4. 2002.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마운 아내, 제주여행길에서 덥석 - 안평일(송산면 동곡리)

    … 갔었다. 성산일출봉 근처 유채밭. 나를 만나 지금까지 고생만 하고있는 아내. 양식에, 농사에, 식당에 끝없이 이어져온 힘든 일에도 힘든 내색없이 나를 도와주는 아내. 부모님 잘 모시고 아들형제도 건강하게 키워주었다. 남편인 내가 봐도 사람좋고 늘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