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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마운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고마운 아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2.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남편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내 사진”

    …데 이 대회에서 상을 받은 후에는 날 믿고 전적으로 지지해주었다. 더욱 고마운 것은 상을 받은 것이 내 힘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장님과 지도자분을 나 몰래 상 받은 날 초대해 ‘아내를 잘 도와줘 고맙다’며 저녁을 대접한 것이다. 정리 김기연 기자

  3.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1)씨는 천안에서 근무해오다 2007년 정관장의 역사와 인지도를 고려해 아내 강율희(29)씨와 함께 당진에 정착했다. 노후를 위한 제2의 일터로 정관장 가맹점을 시작하면서 홍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20대 후반부터 푹 빠진 두 부부는 고령화사회 …

  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한국어 교육과 숙제를 돌봐주는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주여성들이 가장 속상해 하는 것이 아이들의 숙제나 준비물 하나 챙겨주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며 사소한 일도 도와주는 봉사자들이 감사하다는 것이다. “저는 학…

  5.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베트남, 40)씨의 휴대전화는 이주여성들의 전화로 쉴 틈이 없다. 평소 아내에 일이라면 적극적인 남편 김순논(48)씨도 불평을 늘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과악타잉항씨는 타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지 알기 때문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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