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5- 조선시대 말기 면천(沔川)을 기록하다
… 면천에서의 귀양 생활을 정리한 것이다. 원래 김윤식은 30세부터 죽기 직전까지 약 60년 동안 일기를 썼다고 하는데, 이때의 기록 중 남아 있는 것을 모아 『음청사(陰晴史, 흐린 날과 갠 날의 역사)』로 명명하였다. 그리고 『음청사』를 『음청사(18…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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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사 직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면천에서의 귀양 생활을 정리한 것이다. 원래 김윤식은 30세부터 죽기 직전까지 약 60년 동안 일기를 썼다고 하는데, 이때의 기록 중 남아 있는 것을 모아 『음청사(陰晴史, 흐린 날과 갠 날의 역사)』로 명명하였다. 그리고 『음청사』를 『음청사(18…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봉수대 앞에 고사장을 마련해 시산제를 지냈다. 정미면청년회는 축문을 낭독하며 올 한 해 당진 시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다. 시산제가 끝난 뒤에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고사장에 오른 돼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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