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고생 명에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하게…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에도 흙먼지를 마시며 몽족마을을 다시 찾아가 학생들과 주민들 150여 명에게 짜장밥을 만들어 줬다. 이들은 난생 처음 먹는 짜장밥을 맛있게 먹었다. 또한 120여 명의 학생들에게 흰 러닝셔츠에 축구공, 예쁜 나무모양을 찍어 입혔고, 보건소를 만들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