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운 형편에 자녀들 키우느라 고생하며 산 사람들은 돈 있고 배고파도 자장면 하나 시켜 먹질 못해요. 그렇게 살아왔으니 나이 들어서도 그렇게 살더라고요. 저희도 그래요. 봉사하며 살았으니 나이 들어서도 봉사하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고생 명에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운 형편에 자녀들 키우느라 고생하며 산 사람들은 돈 있고 배고파도 자장면 하나 시켜 먹질 못해요. 그렇게 살아왔으니 나이 들어서도 그렇게 살더라고요. 저희도 그래요. 봉사하며 살았으니 나이 들어서도 봉사하며…
2019.04.15 · 지역사회 · 박경미
…날에는 재현행사 의복 1000벌을 정리했다. 이미숙 회장은 “4일 동안 고생한 봉사원들에게 고맙고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4월 월례회 개최 송산봉사회 송산봉사회(회장 백진주)가 지난 8일 봉사원 12명과 함께 송산사무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하게…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에도 흙먼지를 마시며 몽족마을을 다시 찾아가 학생들과 주민들 150여 명에게 짜장밥을 만들어 줬다. 이들은 난생 처음 먹는 짜장밥을 맛있게 먹었다. 또한 120여 명의 학생들에게 흰 러닝셔츠에 축구공, 예쁜 나무모양을 찍어 입혔고, 보건소를 만들기 …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틀간 진행될 축복의 나눔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송악읍 주민 7500여 명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셋째 주에는 개그맨 이홍렬의 강연 ‘FUN한 스토리’가, 마지막 행사로는 한스밴드의 힐링콘서트가 이어진다. 기지시감리교회는 지난달 20…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듣고, 소난지도 거주 학생 두 명에게 각각 25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한 것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받은 석문면 난지도리(소난지도)에 사는 두 학생은 매일 여객선과 버스를 이용해 등교한다. 하교 시에는 여객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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