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압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고압 송전선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송‧변전설비 154KV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해야”

    …지원도 34만5000 볼트 이상에 대해서만 있을 뿐 15만4000 볼트 송전선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주민들의 소외감으로 인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정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대한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7…

    당진시대
  2.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법정보호종 서식지 확인되면 공사 중지하겠다”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구간에서 법정보호종 주요 서식지가 확인되면 즉각 공사를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3.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당진시 배포 회의자료 한전 입장 대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지나는 가운데,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를 열고 보전·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었지만, 회의가 무산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측에서는 “당진시가 위원들에게 배포한 회…

  4.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밖에서 규탄 궐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적추적 내리는 빗…

  5.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발실시계획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당진시대
  6.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에 중장비 투입

    …지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에 고압 송전탑 건설을 위해 지난 7일부터 굴삭기 등 중장비를 투입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시민들은 지난 11일 직접 배를 타고 소들섬에 들어가 현장을 살폈다. 김영란 …

    당진시대
  7.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들섬 일대 철탑 공사 중지명령 합당”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8. 2022.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 국장 인터뷰] 정본환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지역경제 회복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물론, 지가하락 및 투자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신규 송전선로 계획과 기 설치돼 운영중인 고압 송전선로에 대한 지역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을 공익적 관점에서 검토하겠다. 또한 축사 민원 해소를 위하여 2018년도부터 노후화된 축사의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