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채운리 유가네손칼국수 ‘후루룩’, 뜨끈한 해물손칼국수
…네손칼국수는 깔끔한 맛으로 유명하다. 3년째 당진읍 채운리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온 류효혁, 이계영 부부는 매일 아침 육수를 끓이고 직접 반죽해 칼국수 면을 뽑는다. “매일 아침 정확히 7시30분이면 육수 물을 불에 올리죠. 10시까지 육수가 진하게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고집 만들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네손칼국수는 깔끔한 맛으로 유명하다. 3년째 당진읍 채운리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온 류효혁, 이계영 부부는 매일 아침 육수를 끓이고 직접 반죽해 칼국수 면을 뽑는다. “매일 아침 정확히 7시30분이면 육수 물을 불에 올리죠. 10시까지 육수가 진하게 우…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르기까지 늘 당진군민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면서 때론 격하게 때론 고집스럽게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들로 인해 풀뿌리 지역언론으로는 드물게 7년 연속 문화관광부 A등급 우선지원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하였으며 …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제 욕구의 괴리가 생겨 정치에 대한 불신이 조장된다. 셋째는 위원회를 만들어도 심지어 군의원과 공무원이 50% 이상이고 나머지도 전문적 식견을 핑계로 공무원이 선발하여 행정편의적인 예산을 수립한다. 당진군은 주민참여예산제를 만들고 나서 홈페이지에 ‘…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는 그는 아내(이성희)와 함께 육수 개발에 매달려 고심 끝에 ‘명품’을 만들어냈다. “냉면 육수 비법은 비밀이죠. 남편이 온 힘을 다해 만들었는데요. 재료 하나부터 철저히 당진 것을 고집하고 재료가 부족하면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골랐어요.”(이성…
2011.04.28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오리고기의 육질이 쫄깃하고 신선함이 살아 있어 주원의 오리고기만을 고집하고 있다”며 “질좋은 오리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맛의 비결 중 하나”라고 말했다. 강계형, 김현숙 부부는 15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농업인이었다. 논일과 밭일, 하우스 등 소…
2011.01.22 · 산업·경제 · 김창연
… 위치한 작업장에서 직접생산한 콩을 이용해 된장, 손두부, 청국장 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덕분에 매일 아침이 분주하다. 그날 판매량의 두부를 직접 만들기 때문이다. 당진읍에서 석산장과 대림갈비, 수협 웨딩홀 뷔페 등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어들어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교야채순대에서는 매일 순대를 직접 만들어 내고 있어 신선함이 더하다. 순대국밥에이어 순대전골, 순대철판볶음 등이 손님들로 사랑 받는 이유는 이처럼 직접 만든 손순대를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고영순 대표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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