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도 못 고친다’는 생각으로 한국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청국장까지 직접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음식을 바꾼 지 5년쯤 지나면서 남편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명순 씨 가족에겐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전통음식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고추 새벽'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도 못 고친다’는 생각으로 한국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청국장까지 직접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음식을 바꾼 지 5년쯤 지나면서 남편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명순 씨 가족에겐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전통음식의…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특별하다. 된장에 볶은 돼지고기와 곱게 간 양파와 대파, 매실 액기스, 고추장 약간을 넣어서 직접 만들었다. 물론 고추장도 제공한다. 청결과 식재료에 가장 주의 기울여 궂은 날이면 칼칼하게 끓인 조기나 밴댕이 매운탕도 인기다. 그는 “조기와 밴댕이 모…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 7년 동안 우엉차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본 찬으로는 깍두기와 고추절임, 콩자반이 기본으로 손님상에 오르며 철에 따라 그때그때 달리 반찬이 제공된다. 특히 청양고추를 잘라 간장에 절인 고추절임은 손님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다. 그는 “고추절임은 …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나이지만 채 대표는 30여 년째 오전 6시30분에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새벽 5시면 일어나 영업준비를 한다. 아침 손님맞이가 끝나면 점심과 저녁 손님을 받고 정리하는 것이 반복이라 쉴 틈이 없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아들과 딸 키워냈죠. 만약 음식하는…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짜 농부였던 시연이 엄마는 텃밭을 재밌어한다. 시연이 엄마는 풀도 뽑고 고추, 피망, 땅콩을 심어가면서 젊었던 시절, 배고프고 힘들었던 그때를 회상하신다. 미정이는 옥수수를 한판 내다가 남들 쉬고 있을 시간에 심어놨다. 옥수수 잎사귀가 어찌나 무성하게…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열기로 했다. 그는 “떡집의 경우 아침 일찍 떡을 만들어 판매해야 하니 새벽 3~4시에 출근한다”며 “하지만 방앗간은 문 여는 7시에 출근하면 돼 떡집보다는 덜 힘들다”고 전했다. 그래도 그의 최종 꿈은 ‘떡집 운영’이란다. 짧고도 긴 3년 떡방앗간을…
2018.12.10 · 정책·행정 · 박경미
…고 전했다. 간장 소스에 마늘과 연근이 더해진 간바치(간장바베큐치킨)와 고추장 소스에 떡과 마늘, 연근이 들어간 고바치(고추장바베큐치킨)는 술안주로 인기가 많다고. 노랑통닭에서는 치킨뿐 아니라 여러 사이드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감자튀김, 즉석치즈떡볶…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육즙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더불어 양념이 고루 밴 간장생고기와 고추장생고기는 제주돈저팔계의 별미다. 한편 제주돈저팔계는 식재료 관리 또한 철저히 하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축협과의 계약으로 매주 목요일이면 신선한 제주청정돼지가 배달된다. 추 …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인 당진에 정착해 당진곱창의 문을 열었다. 인천의 동기네 생막창불곱창은 새벽 5시까지도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고. 당진곱창은 무엇보다 철판가득 푸짐하게 나오는 곱창과 막창이 눈길을 끈다. 새콤달콤하게 양념한 대파무침과 …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돈이 궁한 나머지 고추를 훔쳐 시장에 팔려던 1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김모(18, 천안시 안서동)군은 지난 1월29일 새벽 선배인 안모씨와 공모해 합덕읍에 있는 모 건물 1층의 농산물 상점 출입문 자물쇠를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