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03 · 산업·경제 · 이명자
“대기업의 약속 믿을게 못된다”
…내다 널지 못했고 지붕위에든 한길옆이든 아무데나 펼쳐 놓으면 상관없었던 고추도 먼지를 뒤집어 써 내다 팔 수가 없었다. 장독뚜껑을 열어놓지 못한 것도 물론이다. 이른 새벽부터 작동하는 중장비 소음에 새벽잠을 설친지도 오래다. 공해피해가 이처럼 주민생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추 새벽'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2.03 · 산업·경제 · 이명자
…내다 널지 못했고 지붕위에든 한길옆이든 아무데나 펼쳐 놓으면 상관없었던 고추도 먼지를 뒤집어 써 내다 팔 수가 없었다. 장독뚜껑을 열어놓지 못한 것도 물론이다. 이른 새벽부터 작동하는 중장비 소음에 새벽잠을 설친지도 오래다. 공해피해가 이처럼 주민생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