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차없는 민원인 시내까지 태워줘
…져 이를 고심해온 합덕읍은 읍에 한대 비치된 행정차량을 이용해 민원인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하고 3월이 되자 곧 시행에 들어갔다. 일명 ‘더블캡’이라고 불리우는 이 차량은 최근 개인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활용도가 낮아져 때마침 민원인들 사용하기에 적격이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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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충 불편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져 이를 고심해온 합덕읍은 읍에 한대 비치된 행정차량을 이용해 민원인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하고 3월이 되자 곧 시행에 들어갔다. 일명 ‘더블캡’이라고 불리우는 이 차량은 최근 개인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활용도가 낮아져 때마침 민원인들 사용하기에 적격이었…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쓰레기장의 실정과 매립장 건설을 위해 국비 15억원을 확보하기까지의 고충을 털어놓으면서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아울러 김군수는 현재의 위치가 군내에서는 최적지라고 강조한 뒤 주변지역 주민들의 지원사업에 최대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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