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계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고향에 계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 보기 시작한다. “포항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죠. 친구들은 물론 당진에 계신 부모님도 명절 때나 찾아 뵐 만큼 먼 거리와 바쁜 업무에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타지로 오랜시간 떠나 있다보니 고향에 대한 향수가 짙어지더군요. 오랜 기…

  2.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착했다. 그러다 서울로 전학 오니 ‘서울 깍쟁이’라는 말을 실감했단다. 고향에서는 가난한 친구들이 도화지를 사오지 못하면 반을 잘라 주기도 하면서 서로 보듬고 도와주며 사는 게 자연스러웠는데, 서울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유 변호사는 “그럴 때 마다…

  3.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 고향을 찾지 못했단다. 대전으로 부임해 온 뒤에도 바쁜 날들이 이어져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친구들을 만나러 가지 못하고 있다고. “고속도로에서 ‘당진시’라는 표지판만 봐도 가슴이 뭉클하죠. 운 좋게도 고향에서 서장도 하고 지방청장도 해서 더 애틋합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