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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높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6년

2건 · '고향에 높은'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3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시민학교 최연소 학생 서진명 씨(31) “자유 찾아 건넌 압록강, 당진에서 찾은 꿈”

    … 서진명 씨 가 가장 놀란 것은 한국의 도로였다. 그 는 “인천공항에서 높은 건물과 바다, 넓 은 도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놀랐다” 며 “열악한 북한의 도로와 비교하니 한 국의 경제력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하 나원에서 3개월간 사회적응교육을 받 은…

  2.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80대에 색소폰 시작한 정원영(91) 옹 “음악으로 즐거움 나누며 살아요”

    … 우강면에서 4남 4녀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우강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고향에서 지내던 그는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서울로 눈을 돌렸다. 당시 주변에는 먼저 서울로 올라가 학교를 다니던 선배들이 있었고 선배들의 추천으로 친구들과 함께 상경을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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