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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높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고향에 높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으로 근무했던 5년여 간의 서울생활을 접어두고, 지금으로부터 7년 전에 고향에 내려온 윤정란 처장은 이 곳에 빨간펜 사무실을 열게 되었다. 지금은 당진 뿐만 아니라 서산, 보령까지 규모를 늘려 관리·담당하고 있다. 윤처장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

  2.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내포를 아시나요 2>여명(黎明)의 눈동자, 내포인

    …지 않아도 용이 있으면 명수(明水)이다.” 살기좋은 내포지역에는 이름난 높은 산과 소문난 강은 없지만 개방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그래서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라 했던가? 이런 내포지역 문화의 다양성과 선진성은 역사적 전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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