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002년부터 2010년까지였다. 그는 구청장 시절에 이뤄놓았던 성과들에 대해 많은 시간을 들여 설명했다. “미아뉴타운, 영어마을 수유캠프에 이어 북서울 꿈의 숲이 개장됐죠. 가장 큰 성과는 우이동과 신설동을 잇는 지하경전철 개통이 확정되고 제 임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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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향에 대해'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002년부터 2010년까지였다. 그는 구청장 시절에 이뤄놓았던 성과들에 대해 많은 시간을 들여 설명했다. “미아뉴타운, 영어마을 수유캠프에 이어 북서울 꿈의 숲이 개장됐죠. 가장 큰 성과는 우이동과 신설동을 잇는 지하경전철 개통이 확정되고 제 임기 동…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들이니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그의 부모님은 그가 평범하게 교사가 되어 고향에 있기를 원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전자공학은 장차 국가기간산업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부모님을 설득해 인하대학교 공대를 선택했다. 그의 뛰어난 점은 단순한 기술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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