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컴인워시 당진점 (송악읍 기지시리) “고압 세척으로 찌든 때 날려요”
…. 타지에 나가 생활하면서 고향은 늘 그리운 존재였다. 60살이 넘으면 고향에 살겠다는 마음을 항상 품었다고. 이를 위해 오래 전에 마련해 놓은 땅에 세차장 컴인워시 당진점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전국 200여 곳에 지점은 물론 해외 지점까지 갖춘 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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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고향에 있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타지에 나가 생활하면서 고향은 늘 그리운 존재였다. 60살이 넘으면 고향에 살겠다는 마음을 항상 품었다고. 이를 위해 오래 전에 마련해 놓은 땅에 세차장 컴인워시 당진점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전국 200여 곳에 지점은 물론 해외 지점까지 갖춘 컴…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태어났다. 농사 짓는 부모님을 둔 그의 유년시절은 그리 어렵진 않았다. 하지만 시절이 그랬듯, 최 옹 역시 국민학교를 끝으로 이후 배움의 끈을 길게 이어가…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율과 재즈의 화려한 음이 어우러지는 ‘클재즈’를 색소폰 연주로 만날 수 있는 이한행 색소포니스트의 독주회가 오는 17일 열린다. 이한행 색소포니스트는 <Rhapsody in Blue>를 제목으로 오는 17일, 오후 7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공연…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있다. 첨가물 없이 오로지 6년근 국내산 홍삼을 달인 농축액을 만날 수 있는 ‘홍가원 홍삼’이 읍내동 시장 오거리 인근에 문 열었다. 홍가원 홍삼(이하 홍가원)의 이난용 대표는 당진 읍내동 출신으로, 송산초와 송악고,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이후 당진을…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도시에 살았던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보니, 학연·지연·혈연으로 얽혀 있는 지역주민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는 “처음 당진에 왔을 때로 돌아간다면 조금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문제 상황을 대처했을 것 같다”며 “나의 시행착오가 누…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지금 살고 있는 우강면 내경리였지만, 가난한 시절을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는 고향을 등지고 서산을 거쳐 홍성으로 떠났다. 그때 조 옹이 태어났고 3살 무렵에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 작은아버…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장치 개발 사고 이후 들려온 소식은 이 자동소화장치를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라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에서 창창한㈜를 운영하고 있는 전길숙 대표는 구룡동이 고향이다. 성당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으로 유학…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살았던 주민들이 자리해 이들의 염원을 전했다. 한정만 씨는 “사람들이 고향에 관해 물을 때 ‘행담도’라고 하면 ‘그곳에도 사람이 살았냐’고 되묻곤 한다”며 “고향이 있는데도 당당히 말하지 못하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고, 사라진 고향을 설명해야 할 때마…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점도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이 고향이면서 당진에 살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고향에 기부하지 못하고, 다른 지역에 기부해야 하는 것이다. 고향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사는 지역에 기부하고 싶은 사 람도 있을 수 있는데, 제도 활성화를 …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아침까지 정독” 유병한 옹은 돌아온 고향에서 집안 농사일을 도왔고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1년 반 동안 마을 이장 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면천면의원으로도 활동하며 1960년대 당시에 있었던 남산국민학교의 학생들에게 장…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보다 기쁘고 자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동생과 같이 묵묵히 고향을 지키고 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구로구와 당진의 교류 협력을 강화해 두 도시가 상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지 제1155호 ‘우강 소년, 한국의 I…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야겠다. 부모님을 찾아뵙고 일가친척도 만나야 한다. 나도 설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하모니어스’가 수청 한라비발디 아파트 후문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당진초, 호서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신유주(29) 대표는 대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화장품 업계에서 일했다. 평소 커피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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