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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고향이 좋아'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더라고요”

    …관(관장 이병수)에서 개최한다. 한 작가는 지난 10여 년 전, 남편의 고향이었던 당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아는 사람도 없이 낯설었던 이곳에서 그는 3년 정도는 농사만 지으며 살았다고 한다. 그때 깨달은 것이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

  2.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맛의 호두과자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시곡동에 있는 천안정 호두과자에는 기본 팥이 들어간 호두과자 외에도 앙버터, 크림치즈, 초코, 인절미, 크런…

  3.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모리커피 당진신터점 (수청동) 박지영 대표

    …편과 함께 포항에서 9년 전에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제는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박 대표는 당진에 와서 느끼는 외로움을 알바로 이겨냈다고. 빵가게부터 카페까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해봤단다. 그러다 출산으로 잠시 일을 쉬던 중 포항의 모리커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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