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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고향이 좋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남편은 아직 이곳 당진이 고향이라 친구들도 다양하게 많다. 그 중에 몇 몇 고등학교 친구를 중심해서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우체국에 근무하는 친구 분의 도움으로 대천해수욕장 근처의 콘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

  2.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워한단다. 이런 손님들은 단골손님이 되어 다시 올 때면 과일이며 유씨가 좋아하는 술등을 선물하기도 한다. 유씨 부부는 “돈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손님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즐겁게 살 수 있어 무엇보다 좋다”고 말한다. 유씨 부부가 민박을 시작한 것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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