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0년

18건 · '고향'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상담 사례외국인 근로자를 향한 도움의 손길

    …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격으로 집 잃은 예멘 난민” 예멘 출신 A씨는 고향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발생한 폭격으로 가족을 잃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됐다. 3살 난 아…

    당진시대
  2.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로다. 30대 중반 일찍이 장로가 된 그는 여러 교회에서 그를 찾았지만 고향의 미자립 교회를 택했다. 이 대표는 “고향이기도 하지만 교역자에게조차 생활비를 주지 못하는 작은 교회에 힘을 주고 싶었다”며 “곧 퇴임인데, 앞으로도 교인들과 함께하고 싶다”…

  3.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던 임 대표는 점점 목욕탕이 대형화되고 고급화되자 사업을 접고 40대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릴 적 책을 좋아했던 그에게 눈에 들어온 것이 만화방이었다. 당나루책방을 문 열고 올해로 22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만화방에는 두 종류가 있다. 대여만 …

  4.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꽃게 그물을 걷어 올리며 작업을 계속했다. “바다, 떠날 수 없는 나의 고향” 배 위에서 꽃게잡이는 오전 8시 무렵 마무리했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부부는 싱싱한 꽃게 상태를 유지하려면 빨리 움직여야 한다며 잡은 꽃게를 식당으로 부산하게 옮…

  5.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의 세월이…

  6.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와 사료회사로 이어지고 있다. 50년 전 시작한 농약방 송산면 송석리가 고향인 그는 23살부터 농약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0년 전만 해도 농약만 판매한 것이 아닌 양약도 함께 판매했다고. 기술을 익힌 그는 송산면 상거리에서 신흥약포를 운영했으며 자…

  7.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 당진시장님, 국회의원님, 당진시의원님,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당진이 고향이며, 내 가족, 친지, 친구들과 고향을 자랑스러워하며 살고 싶은 당진시민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당진을 위협하는 업체, 당진을 망치는 업체는 안 됩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단…

  8.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 사회적경제의 정신과 맥을 같이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신평면 매산리가 고향인 세 자매는 농사 짓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땅을 일구며 자연의 섭리 대로 사는 삶은 그리 많은 수입을 가져다주진 못했지만, 아버지는 작은 결실마저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다.…

  9.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면천 떠날 수 없어” 한편 김 대표는 면천을 떠날 수 없다고 말한다. 고향이기도 하지만 존경하는 지역 노인들이 면천에 있기 때문이란다. 이들과 동행하고 싶기에 계속해서 지역에서 성신이용원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김 대표는 “변치 않고 50년 간 이…

    당진시대
  10.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정견발표] 어기구 “꿈 이루는데 4년은 짧았다” 김동완 “그간의 경험 고향에 바치겠다” 정용선 “제대로된 법률과 정책 만들겠다” 어기구 후보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11.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8 아이 업고, 머리에 생선 이고 피난민 이입분 할머니

    … 큰딸을 임신한 채 6.25 전쟁을 겪은 이입분 씨는 피난민 1세대다. 고향 황해도 옹진 가막개 마을에서 나고 자란 이 씨는 1.4 후퇴 당시, 친척들과 함께 배를 타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입분 할머니는 생선을 다라에 이고 마을마다 다니며 생선을 팔…

    당진시대
  12.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 고용의 60~70% 이상 집중돼 있어 있다. 일자리를 찾아 젊은이들이 고향을 등지게 되는 이유이다. 또한 지나치게 중앙집중적으로 돼 있는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히 이양해야 한다. 이를 위한 법 개정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13.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 농사는 익숙…

  14.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타 지역에서 대학과 직장을 다녔다. 결혼하면서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은 그는 “제조업 중심 도시인 당진에는 상대적으로 타 분야의 업종의 회사가 적다”며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은 여성들이 일할 수 …

    당진시대
  15.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76년 만에 찾은 아버지의 기록

    …도 광복을 맞이했다. 노심초사 기다렸던 남편은 1945년 8월 23일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순남 여사는 “그 어린 나이에 전장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며 얼마나 걱정이 많았었는지 모른다”고 회상했다. 나찬옥 씨는 전쟁에서 살아남았지만 그리 오래 살진 못…

  16. 2020.0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차종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유통과 판매, 농협 본연 업무에 더욱 신경쓸 것”

    …로 부임한 소감은? 당진시지부장이라는 자리가 조금은 부담스럽다. 하지만 고향에서 정년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미력하나마 당진에 농촌과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농협 당진시지부의 현안은 무엇인가? 제2통합RPC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