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목구멍 당진점 “레트로한 분위기서 먹는 두툼 고기”
… 대표는 “평택과 당진이 가깝기도 했고, 당진에는 목구멍이 없었다”며 “고향도 당진과 인접한 아산이라 당진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두동과 당진버스터미널 앞인 수청동의 두 후보지를 두고 고민을 거듭했단다. 무엇보다 주차시설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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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고향'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 대표는 “평택과 당진이 가깝기도 했고, 당진에는 목구멍이 없었다”며 “고향도 당진과 인접한 아산이라 당진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두동과 당진버스터미널 앞인 수청동의 두 후보지를 두고 고민을 거듭했단다. 무엇보다 주차시설이 중요하다…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아내 최 대표는 당진초, 호서중을 졸업했다. 고향에서 장사하는 만큼 부부의 지인들은 가게를 자주 찾았고 학교 동창 모임이 있으면 부부의 가게에서 잘 모이곤 했다. 음식 맛도 좋아 공무원이나 기관·사회단체 단체손님들이 많았단다…
2021.11.16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농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시정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내 고향 당진을 위해 일해야겠다고 다짐하며 17만 당진시민 앞에 서게됐다”고 출마 계기를 밝혔다. 농민 출신으로 당진군 농민회장을 비롯해 충남도의원 농수산경제위원장을 역임한 이 의원은…
2021.11.02 · 정책·행정 · 박경미
…정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당진과 당진시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고향 당진과 당진시민으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이제는 당진의 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과 노력으로 되갚아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당진시장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이…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보고 임 원장의 도전정신을 칭찬했다. 김 교수는 “애제자였던 임 원장이 고향인 농촌지역에서 구강악안면외과라는 이름을 걸고 치과를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뿌듯했다”며 “임 원장의 용기와 자긍심에 감동했고, 제자로서 대견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현실…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유는 무엇인가? 30년 가까이 ㈜삼천리주택에서 근무한 뒤 2012년에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고 있다. 시골마을에 살면서 주민들이 좁고 위험한 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물공급이 안정적이지 않으며, 불편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화목…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는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에서 아들을 키우며 살아온 이 씨는 다시 고향을 찾으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본 경험을 살려 활동지원사로 나섰다. 활동지원사를시작하고 나서 처음 만난 사람 차 씨였다고. “집에 들어가기 싫을 …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주길 바랍니다.” 순성면 봉소2리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고향을 찾았…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모래톱이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인 의미로 표현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평소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고, 피력해 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장사가 잘되면 공동화는 끝이…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리고, 자주 기사를 게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자영업을 하다 1년 전부터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 씨는 “자동차에 대한 흥미가 많아 30대 시절부터 자동차 영업사원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면서 “더 늦기…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 구호가 ‘사람 사는 세상’이었다.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퇴임 후 고향(봉하마을)으로 돌아가 지역주민과 막걸리를 나누며 사람냄새 풀풀 나는 소박한 삶을 사셨고, 진솔하고 격의 없는 성격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며 국민과 함께 하는 참여정부 시대를 열…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달하게 만든 제육볶…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신’을 위한 출마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출마하려는 사람을 찾아 내 고향 당진을 발전시키는 것이 내년 지방선거의 목표다. 이를 위해 정당정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당무활동을 통해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넓혀주려는 것이 전략이다. 선거에 …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반민특위는 “민족을 해친 현저한 사실이 없고 고향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해 다수 민중의 용서를 받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으로 처분했다. 이런 논리라면 당시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누구도 죄가 성립되기 어렵다. 실제 반민특위…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다던 송악읍의 일부 구간을 지중화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어기구 의원의 고향인 송악지역의 지중화 구간을 확대한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국회의원실 구본현 보좌관은 “우강면 구간과 송악 서해대교 구간의 지중화를 맞바꾼 게 아니…
2021.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대면 당진포리가 고향인 김영철 전 당진시양록협회장은 당진에서 줄곧 살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하지만 서울살이가 너무 힘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했으나 몇 번의 실패를 겪었다. 힘든 생활을 이어가던 중 대우에서 진행하는 리비아 해외취업…
2021.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 영향을 미쳤다고. 그때 카페 코지를 접한 그는, 아내(전이주 대표)의 고향인 당진을 찾게 됐다. 그는 “일반적인 카페보다 색다른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다”며 “부부가 입맛이 까다로운데도 카페 코지 음료가 너무 맛있어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카페 코…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않고 베풀면서 맘 편히 사는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아버지 회갑 때 고향 예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내 나이가 30대 후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장손이라 가족들이 모이면 집안이 늘 북적였다. 아들과 딸에 손주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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