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활동도 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 든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향에 대한 애정만큼은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같다. 10년 전에는 성원리 들판에 대형 양계장이 추진돼 주민들의 시름이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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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고향'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 활동도 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 든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향에 대한 애정만큼은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같다. 10년 전에는 성원리 들판에 대형 양계장이 추진돼 주민들의 시름이 깊…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이 업계에 발을 들였다. 천안에 이어 평택에서 사업을 이어왔던 가운데, 고향에 홀로 남은 김수정 대표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아쉽게도 지난 1월 아버지가 일찍 세상에 떠났지만, 부부는 고향에 남아 인하우스를 운영키로 했다.…
2022.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한다. 신재식 농관원 당진사무소장은 “마음의 고향이자 풍요로운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농촌과 농업 부문의 공익적 기능이 보다 증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잘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 제주도 출신의 김 대표를 만나 결혼하게 됐고, 어머니를 모시고자 다시 고향인 면천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4개월 만에 살던 집이 화재로 불타버려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다. 동네사람들이 다 알정도로 큰 불이 나서 집이 망가져서 한동안 비닐하우스에서 지내…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 진급하여 부여소방서장을 역임하고 현재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고향에 다시 돌아오게 돼 좋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당진소방서를 잘 이끌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당진시 재난을 줄일 수 있을지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소방조직이 개편됐는데 어…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성이 많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손님 편에 서서” 한편 전남 영광이 고향인 조 대표는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당풍천장어가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던 이유는 ‘고객의 편에서 생각한다’는 부부의 운영철학 때문이다. 조…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이 붙여 있다. 당진시의 문자 알림 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에 따르면 에버그린 에컬리지라는 업체가 대호지면 송전리 일원에 폐…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고향에 다시 정착하게 됐다”며 “26세 때부터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순성면 갈산리 이장을 맡아온 그는 지역에서 살면서 당진시대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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