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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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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고향 가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금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그리운 고향 집으로 가는 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어릴 때 살던 집이다. 동네사람들 모두 “산 밑 첫 째 집”이라고 불렀다. 여름 즈음이면 개구리 우는 소리에 잠을 못 자 뒤척이곤 했다.…

  2.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사람들의 모습을 봤다. 경제상황이 어려워지자 아내가 떠나가 점점 무너져 가는 가정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안타까웠죠. 나보다 더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고 내 상처가 이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었어요. 이런 모습들을 보다…

  3.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정리의 자랑은 농악대였다. 전국에서 농악인으로 이름난 故 채규태 선생의 고향마을로 농악대회마다 창정리 농악대가 늘 1등을 차지하곤 했다. 이들은 명절이나 마을에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흥겨운 풍물가락을 들려주곤 했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그분께 가르침…

  4.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는 데에 협조가 잘 되는 편이다. 당진에서 이름난 유학자 이인태 선생의 고향으로 제자들도 많았다고. 구자애 이장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공동체가 마을 인구가 줄면서 무너져 가는 게 아쉽다”며 “고향을 떠나는 젊은이가 많아 농사일을 이어받을 영농후계자가…

  5.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소소하게 촬영했던 사진들을 모아 작은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어머니의 고향에서 사진전을 열어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죠. 기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사진전이 더 의미 있어졌네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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