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싶은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 지칠때까지 만나고 돌아오고 싶을 때 돌아와 쉬고 싶을 때까지 쉬고 가고 싶은 곳엔 언제고 어디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거다. 벗어 나고 싶은 거다. 아카시아 나무 아래 벤취에서 노을을 본다. 유년 시절의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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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향 돌아와'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싶은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 지칠때까지 만나고 돌아오고 싶을 때 돌아와 쉬고 싶을 때까지 쉬고 가고 싶은 곳엔 언제고 어디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거다. 벗어 나고 싶은 거다. 아카시아 나무 아래 벤취에서 노을을 본다. 유년 시절의 고…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심훈연구위한 유품관리권 안승환씨에게 준다”밝혀 당진은 이제 심훈의 고향으로서 손색이 없게 됐다. 또한 앞으로 심훈에 대한 연구는 당진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60세)씨가 지난해 11월 심훈선생의 상록수 육필원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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