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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고향 마음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윤익희(41세)씨가 바다에 대한 꿈을 접지 못하고 고향바다 가까운 뭍에 띄운 특별한 범선이다. “평생 배타고 살 팔자인가 봅니다. 바닷가 근처에 횟집을 운영하는 것은 오랜 제 꿈이었습니다. 이제 횟집 운영의 꿈도 이루었고 물살 가…

  2.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3~9.10)

    …문서기쁘나 손재 몸수주의. 소: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다 말겨 둔 채 마음이나 편히 가라 앉히고 있어야 할 수. 집에 머물면 길하겠고 문밖을 나서면 해로움이 많을 수나 분수를 지켜볼 때. 운세예보 : 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4일 문서 기쁘나 …

    당진시대
  3.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늦으면 한달씩 걸리니 험한 뱃길을 떠나보낸 아낙들이 서방님 기다리는 마음이야 오매불망 아니겠는가. 운좋게 날씨 좋은 날 배가 고향인 풍도 근처를 지나게 되면 잠깐 마을앞에 닻을 내리고 포구에 내려서면 돌쇠네, 억쇠네 엄마들이 우루루 몰려나와 방긋방…

  4.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출향인 한모씨, 고향 노인들께 무료봉사 <고대> 고대면 항곡리 할머니들이 모처럼 분단장을 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아래로 나왔다. 오늘은 영정사진을 찍는 날. 이 마을출신의 출향인 한모씨(서울거주, 사진작가)가 고향의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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