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향 마음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며 “승객들이 지역주민들이라 모두 형제같고 부모같다”고 말했다. 합덕이 고향인 이씨는 버스를 운전하기 전에 서울서 사업을 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고향에 내려와 농사지으며 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17년 전 기회가 돼 고향에서 버스 운전을 시작했다. 자신…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 말했다. 당진은 이 대표의 일명 ‘홈그라운드’이다. 남편과 자신 모두 고향이 당진이기 때문이다. 가게를 열기 전 남편과 청주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고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ASK를 열기 위해 5개월을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