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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16년

62건 · '고향 발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도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정계 진출에 대해서는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공직생활을 할 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만나고 있다…

  2. 2016.12.19 · 정책·행정 · 이영민

    김기서 당진시의회 사무국장“강소기업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기서 국장의 고향은 우강면이다. 한 때 인천에서 객지생활을 했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재 57세에 나이로 38년째 공직에 몸담고 있다. 김 국장은 합덕읍장, 면천면장, 신평면장 등 읍·면장으로 다수…

  3. 2016.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노병진 회장 취임

    …다. 천정순 회장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 등을 약속했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며 “임기 동안 당진 땅 찾기 촛불집회, 재충남향우회 한마음대회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

  4.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노걸대 감자탕 박성배 대표(구 꽃보다 쌈)“감자탕과 황토가마구이를 한번에!”

    …삼겹살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으로 지난 10일 업종을 변경했다. 부여군이 고향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전문점인 꽃보다 쌈을 운영한 박 대표는 많은…

  5.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당진시 시곡동 웨스트몰 일레븐맨션(11MANSION)나만의 ‘일상’을 꾸미다

    …서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강습을 진행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다이닝, 티타임, 그리고 쇼핑 일레븐맨션 2층 한 편에는 식사가 가능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까르보나라를 비롯한 3종 파스타와 마약피자 등 세 가지…

  6. 2016.12.09 · 인물·동정 · 이영민

    이재욱 신임회장 취임

    … 진행된 송년회에서는 회원들의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이 이어졌으며, 고향 선후배와 함께 친목을 다졌다. <수상자 명단> △충남도지사상: 김도환 △인천광역시장상: 황규천 △인천광역시의장상: 이경자 △당진시장상: 이봉식 마정은 △당진시국회의원상: 오진…

  7.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드리며 앞으로도 정론직필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이동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공익사업 늘려주세요” 당진시대 문화·증면 필요 “대안적 삶 모색하고파”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를 모태로 하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는 당진…

  8. 2016.12.01 · 인물·동정 · 임아연

    문헌일 신임회장 취임

    …묻고, 정담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최형일 이임회장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우리들의 인생이 담긴 곳”이라며 “향우들의 힘을 모아 평택에 빼앗긴 우리 땅을 되찾아 오고,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인터뷰] 문…

  9. 2016.11.08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북앤북 이선덕 대표“지역 청소년에 더욱 관심 가져야”

    정미면 승산리가 고향인 이선덕 대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또한 손재주가 좋았던 그는 지난 2004년부터 읍내동 북앤북에서 명함, 브로슈어, 도록 등 판촉물을 제작하며 10년 이상 출판업에 몸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 토박이로서 고…

  10.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만난 출향인 응급처치법 전문강사 민동성 씨잘못된 응급처치, 생명 앗아가기도

    …관 등과 함께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출향인으로서의 그에게 고향 당진은 ‘역경을 딛고, 발전한 도시’다. 그는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이룩해 나갈 도시”라고 말했다. 가끔씩 떠오르는 고향 생각으로 인해 인터넷에 당진을 검색하곤 하는데 고…

  11.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12.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

  13.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천 남구청과 교류 확대 논의

    …회장 등 3명의 임원진도 초대돼 이야기를 나눴다. 이재욱 수석부회장은 “고향의 발전이 곧 인천의 발전이고 당진시민회의 발전이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교류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며 “행정기관과 함께 하는 사업과 당진시민회만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추진…

  14.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

  15.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수많은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

  16.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

  17.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제주돈저팔계 추자영 대표

    …인천의 하루방연탄집(제주오겹살 전문점)에서 제주돼지를 처음 맛 본 그는 고향 사람들에게도 제주돼지의 맛을 선보이고 싶었다. 하지만 식당운영 경험이 없었던 추 대표는 고민 끝에 2년 동안 하루방연탄집에서 고기 손질, 화덕, 서빙 등을 배웠다. 이후 당진…

  18.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일주하며 당진·도계분쟁 홍보한 홍기후 시의원 “시의원이니까 해야죠”

    …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절박한 마음에서 시작한 일 고향이 당진이라는 사람, 당진에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는 사람, 지인이 당진에 살고 있다는 사람 등 당진과 작은 인연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홍 의원이 전하는 이야기에 “당진지역에 …

  19.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국장으로 발령을 받은 안 국장은 다시 당진에 터를 잡았다. 안 국장은 “고향인 당진을 다시 오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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