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17년

53건 · '고향 발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22 · 인물·동정 · 김예나

    향우들과 함께 한 해 마무리

    …추천을 받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더불어 재인당진시민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함께 만찬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표창장 수상자> △인천광역시장 표창: 조광현 △충남도지사 표창: 이한천 △인천광역시의장 표창: 오종섭 …

  2. 2017.12.18 · 인물·동정 · 임아연

    환갑 맞은 재경당진시향우회

    … 이번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재경당진시향우회 창립 60주년을 축하하며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축하케이크를 잘랐다. 이어 만찬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미니인터뷰 문헌일 회장 “성장·발전하는 고향 자랑스러워”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곳, 고향을 …

  3.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송악읍 청금리 SK에너지“가스업계 상생발전 도울 것”

    … 지역주민 및 동종업계의 종사자들과 함께 상생을 이루며 당진 가스업계의 발전을 돕고 싶다”고 전했다. SK에너지는 식당, 산업체, 아파트 등 모든 곳에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일반 기름보일러에서 가스보일러로 전환하는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4.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로 참여하는 등 여성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 파주가 고향인 최 대표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해 왔다. 당진에 온 뒤 시민단체 활동을 하면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최 대표는 “당진시대 덕분에 당진의 인물, 단체, 조직을 새…

  5.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우리 고향 석문을 그리던 면민들은 살기 어려움을 느끼며, 집회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참담한 모습을 보면서 공해로 뒤덮인 석문의 모습을 보면 근심과 걱정이 많다. 석문면에 동쪽은…

    당진시대
  6.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장국’을 30년 넘게 운영하다, 최근 동생에게 인수한 차 대표는 당진의 발전가능성을 높게 보고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특히 남편의 고향인 태안 안면도에서 쌀과 고추, 마늘 등 직접 농사지은 질 좋은 농산물을 사용해 더욱 건강하며, 해장국집에서 결코 소…

  7.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업했다. 동시에 햇빛농사를 짓는 초록햇빛태양광발전소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탈원전·탈석탄화력발전소가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

  8.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

  9.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원당동 일원 하수종말처리장 인…

    당진시대
  10.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

  11.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강원도 속초시가 고향인 장성만 대표는 2010년 당진에 내려왔다. 안산에서 상황버섯 농장을 운영하던 그는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땅을 알아보던 중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던 당진시를 눈여겨 보고 신평면 도성리에 땅을 사고 시장조사를 시작했다. 마침 상황버섯 …

  12.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돼지국밥·토종닭으로 든든한 한 끼

    …인 강신용·최인숙 부부는 청양 출신으로 1996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고향촌을 운영하고 있는 동생과 함께 발전하고 있던 당진을 찾았다. 그 후 동생과 같이 갈빗집을 운영했으며 이후 푸른병원 앞 밴댕이 식당과 원조돼지국밥을 거쳐 지금의 그린식당까지 오…

  13.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품인 신가네명태마을이 지난 7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가 고향인 신근남 대표는 2년 전 송악읍 기지시리로 내려왔다. 지난 20년 동안 족발, 백반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던 신 대표는 개업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음식솜씨가 좋았…

  14.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2 권오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장“여성 어민들의 성장 돕겠다”

    …익신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당진의 어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성 어업인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그동안 여성 어업인들이 모일 수 있는 모임이 없었다”며 “창립한 지 5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여느 …

  15.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업을 추진하고 있는 이용일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아내 서혜경 씨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와 10년 째 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서울에 있던 본사를 당진으로 옮겼다. 대우건설 본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그는 …

  16.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웠다고 생각합니다.” 장경훈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

  17.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 주는 청기와집이 지난 3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이곳을 찾았다. 이후 횟집을 비롯해 국밥집, 갈비집 등 다양…

  18.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다. 특히 그는 “서울시는 지역과 상생을 원한다”며 “서울시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시·군 지방자치단체 등과 적극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장 3선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연말쯤 결심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달 23…

  19.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점 어가네 부대찌개 철판볶음이 지난 5일 수청동에 문 열었다. 인천시가 고향인 어진권 대표는 요식업이 포화상태에 다다른 인천보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당진에 식당을 개업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신터미널 인근에 밥집이 없는 것을 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