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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고향 봉사'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한결회 정종원 회원 (계성초 7회 졸업) “고향에 도움돼 기쁨 두배”

    “이왕 하는 봉사활동인데 고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기쁨이 두배겠죠. 큰 도움도 아닌데 고향분들이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이번 기증식이 앞으로도 고향에 조금씩이나마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정종원(사진)씨는 “…

    당진시대
  2.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오름 대표 신민경씨

    …않았어요. 해오름을 열기 전에는 서산 신진도에서 식당을 했어요. 언젠가 고향에 가서 정착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이번이 기회다 싶어 마음먹고 이사를 오게 됐죠.” 신 대표는 해오름의 대표 메뉴인 우럭젓국에 대해 칼칼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3.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손범승 호서중학교 체육환경부장-“청소년 놀이문화에 관심 가져주길”

    … 무엇보다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다뤄줘서 좋습니다.” 고대면 대촌리가 고향인 손범승(43) 교사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신문을 구독해왔다며 당진시대가 지역소식지로서 매우 유용한 정보들을 전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4.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에서 훌륭한 교사로 성장하겠습니다”

    “발령받기 이전부터 당진에 올 기회가 많았어요. 당진이 고향(천안)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처음 왔을 때 낯설기보다는 친숙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서도 당진의 교육 분위기가 젊고 활기차서 교사로서 첫 발을 내딛기에는 좋을 거라고 말씀 하셔서 걱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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