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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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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고향 봉사'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간과 동시에 구독을 시작한 그는 당진시대 ‘창간독자’다. 당진에 살면서 고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관심이 많았던 성 대표는 직접 당진시대 구독을 신청해 매주 월요일이면 신문을 기다리곤 한다. 손님을 맞이하는 자리 옆에는 언제나 당진시대가 놓여 있다.…

  2.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매달 꾸준히 고향을 방문하는데도 왜 그리 고향이 그리운지 몰라요. 고향을 떠나 산다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

  3.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간 법조인으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 왔다. 하지만 문득문득 고향 당진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어릴 적 살았던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

  4.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 향우들이 뭉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5.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에는 교통도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전에 살고 있는 출향인들 역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알게 모르게 대전에서도 공무원·교수·연구원·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진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었고, 이들의 뜻을 모아 지난 …

  6.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기창 면천향교 전교의동생 구형아, 보고싶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나는 32년 5개월 동안 충남도 내 지역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당진에서는 당진중학교와 면천중학교,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등에서 근무했다. 오랜시간 동안 교직생활을 한 만큼 제자들 또는 동료들과 찍은 사진이 참 많다. 나는 사…

  7.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천길 따라 핀 순성 매화·벚꽃제11회 순성 매화·벚꽃 축제

    …가정 등에 소화기를 전달하기 위해 순성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송해영)가 봉사했다. 송해영 대장은 “봉사를 통해 축제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대원들이 함께 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순성초등학교 총동문회 동문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순성면…

  8.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김원식 전 이장은 5대 째 고향을 지키며 농사짓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 그의 자녀들 또한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

  9.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성지 안희재 씨가 추천하는 내리막을 준비하는 자세

    … 안 씨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며, 남편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온 뒤 남편은 다행히 건강을 되찾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봉사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안 씨는 3년째 솔뫼성지에서 신부님의 …

  10.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에서 합동공연도 한다. 이들은 ‘서로를 위하여 산다’는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한다.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봉사가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서로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봉사한다”고 말했다. “당진은 제 2의 고향” 한편 이들 대다수가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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