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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7년

7건 · '고향 어르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내년 총선에 출마할 의향을 갖고 계신지요? 국회의원을 할 때 당진지역의 어르신들이 많이 찾아 오셨고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성심껏 모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교수의 신분으로 당진을 도우려니 제약이 따릅니다. 정치의 복귀에 대한 현…

  2.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상록문화제, 기존의 가치, 자부심과 함께 발전해야 - 이종근 엠조형연구소 대표 출향인/호서고 13회 졸업

    … 운영하면서 아침 9시부터 공연장을 찾아오셔서 2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던 어르신들을 보면서, 또한 “상록문화제 너무 짧아졌어! 난 한 일주일 했으면 좋것는디. 우리 일년내내 이것만 기다렸는디 말여. 이제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볼만한 것들이 점점 더 없어…

    당진시대
  3.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회 구경을 나왔다. 본부석엔 예전방식대로 새끼줄에 찬조한 분들의 명단을 창호지에 적어 매달고 부녀회에서 준비한 막걸리와 두부김치로 행사가 …

    당진시대
  4.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복감 속에서 내 일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우리 회사는 최근 몇 년간 고향인 당진에서 공공미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당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마다 호기심과 열의에 찬 동그란 눈들과 작은 손에서 투박한 손까지 그들과 만났고 또 손을 잡았다…

    당진시대
  5.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 날 대문을 나선 그는 다시는 고향집에 돌아갈 수도, 어머니를 뵐 수도 없었다. 그가 살던 곳은 휴전과 더불어 휴전선 이북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날 어머니의 볼에 흘러내리던 두 줄기의 눈물과 그분의 나직한 음성…

  6.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

  7.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며 “승객들이 지역주민들이라 모두 형제같고 부모같다”고 말했다. 합덕이 고향인 이씨는 버스를 운전하기 전에 서울서 사업을 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고향에 내려와 농사지으며 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17년 전 기회가 돼 고향에서 버스 운전을 시작했다. 자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