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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6년

7건 · '고향 위해'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농촌지도소 농업경영계 손 인 의 계장

    …쉬운 점이 많다고 지나온 세월을 뒤돌아보았다. 그러나 새로운 농업경영을 위해 농민과 함께 고민도 하고 농법을 시도해보고 그 시도속에서 정말 필요한 것을 농민에게 전달했을 때 만큼은 어느 직종 부럽지 않은 자부심을 느꼈다고 한다. 손계장은 농민이 무지해…

    당진시대
  2. 1996.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기업탐방]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3.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 청 일 지부장

    …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

    당진시대
  4.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지부 만들겠다”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청일 지부장

    …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

    당진시대
  5.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톳빛 고향땅에서 그린 어머니 일기

    - 도올아트타운 초대 28일까지 고향인 정미면 모평리에서 작업하고 있는 화가 장철식(38세)씨가 오는 22일부터 서울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28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서 장씨는 ‘어머니의 일기’ ‘유년의 추억’ ‘아…

    당진시대
  6.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의원을 뽑는 선거일이다. 그래서 요즘 선량을 자처하고 저마다 얼굴 알리기위해 거리에 나와 웃음을 잔뜩 입에 물고 악수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거리의 행인들, 노점상인들 보는 사람들마다 악수사례를 퍼붓는 것이다. 몇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사람의 …

    당진시대
  7.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고향집 근처에 비교적 규모가 큰 도살장이 있었다. 어린 시절 그곳을 지날 때면 소, 돼지가 죽어가며 질러대는 비명소리가 끔찍스럽고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곤했다. 또 그곳에서 버리는 짐승의 배설물과 피로 주변이 썩어갔다. 물뿐이 아니라 흙까지 검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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