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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연도
2016년

101건 · '고향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 위해 사용해 달라”

    …는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다 퇴직한 뒤 10년 전 귀향해 고향에서 생활하고 있다.

  2.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도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정계 진출에 대해서는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공직생활을 할 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만나고 있다…

  3. 2016.12.19 · 정책·행정 · 이영민

    김기서 당진시의회 사무국장“강소기업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기서 국장의 고향은 우강면이다. 한 때 인천에서 객지생활을 했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재 57세에 나이로 38년째 공직에 몸담고 있다. 김 국장은 합덕읍장, 면천면장, 신평면장 등 읍·면장으로 다수…

  4. 2016.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노병진 회장 취임

    … △회관건립 위원장: 천정순 미니인터뷰 노병진 취임회장 “향우회관 건립 위해 회원 참여 부탁” 새롭게 재당진호남향우회를 2년간 이끌어 갈 노병진 회장은 “당진에는 3만여 명의 향우 회원 및 가족이 살고 있다”며 “당진 지역에 있는 향우인을 하나로 결집…

  5.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노걸대 감자탕 박성배 대표(구 꽃보다 쌈)“감자탕과 황토가마구이를 한번에!”

    …삼겹살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으로 지난 10일 업종을 변경했다. 부여군이 고향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전문점인 꽃보다 쌈을 운영한 박 대표는 많은…

  6.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7. 2016.12.09 · 인물·동정 · 이영민

    이재욱 신임회장 취임

    … 주어졌다. 뿐만 아니라 당진과 인천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2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기총회와 더불어 진행된 송년회에서는 회원들의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이 이어졌으며, 고향 선후배와 함께 친목을 다졌다. <수상자 명단…

  8.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 거다” 당진에서 면천중학교까지 다녔던 그는 서울의 동양공고로 진학하며 고향 당진을 떠났다. 그는 기계과에 입학해 기술을 하나씩 익혀갔다. 마지막 졸업시험을 볼 때 당시 담임교사는 그를 보며 “김용태! 너는 나중에 사장이 될 거다”라고 말 한 것이 아…

  9.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박근혜와 트럼프의 공통점

    …령과 그 추종자들의 권력남용과 부정부패가 믿기 힘들 정도로 악랄하고 광범위해서 많은 국민들이 ‘멘붕’에 빠져 있다. 박근혜와 트럼프 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유권자 다수의 합법적 지지를 받고 (압도적인 표차는 아니었지만) 대통령 권좌에…

    당진시대
  10.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침체로 당진 인구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당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당진시대가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해야 한다고. 한편 이 국장은 당진시대에 복지재단과의 정보공유를 활성화 할 것을 제안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은 기사를 작성…

  11. 2016.12.01 · 인물·동정 · 임아연

    문헌일 신임회장 취임

    …묻고, 정담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최형일 이임회장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우리들의 인생이 담긴 곳”이라며 “향우들의 힘을 모아 평택에 빼앗긴 우리 땅을 되찾아 오고,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인터뷰] 문…

  12.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13.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

  14.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15.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16.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

  17.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있다. 삶의 필수조건으로 간주되던 결혼이 선택사항으로 바뀌었고,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는 부모들은 무모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인들이 세상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

    당진시대
  18.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수많은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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