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천의리 어울림카페 전경순·정다영 대표정미면의 아늑한 힐링 공간
…서울과 당진에서 커피를 배우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이자 약 15년간 생활해온 정미면에 아담한 카페를 차리게 됐다. 남편 정진각 씨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생겨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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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고향 찾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울과 당진에서 커피를 배우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이자 약 15년간 생활해온 정미면에 아담한 카페를 차리게 됐다. 남편 정진각 씨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생겨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랐다…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진호)과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지난 9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80만 원 상당의 백미 600kg을 기탁했다. 고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우희상) 직원들이 지난 9일 고대면 당진포2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해창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었던 자리에 설악웨딩홀이 자리하고, 목조건물이었던 옛 당진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그래도 당진이 좋다. 고향이기도 하지만 서울과는 다른 평화로움이 좋다. 1. “슬프고도 그리운 그때” 1966년 25살 즈음 참가했던 월남참전 당시 모습이…
2019.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의료기기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기왕이면 고향 당진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찾아 들어간 솔담요양병원에서 꼭 필요한 유용한 물품이라며 기쁘게 받아주…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즉석요리를 선보이려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대가잔치방을 믿고 찾아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한편 전북 부안이 고향인 허광섭 대표는 시골의 정취가 좋아 20년 전 아내 이인숙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도 이…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대표는 천안 출신이다. 그는 지난 1981년 연고도 없는 당진을 찾아, 20년 간 대림·효성 등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운영했다. 당시 당진 전역에 오토바이 부품을 납품하기도 했다고. 신 대표는 “당진에 온 지 벌써 40년이나 됐다”며 “이제는…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재현해 내고 있다. 청춘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만두전골이다. 황해도가 고향인 선친 덕분에 이곳에서는 제대로 된 이북식 만두를 맛볼 수 있다. 과거 인사동에서 가게를 운영했던 당시 김은경 대표는 SBS 맛대맛에 출연할 정도로 만두전골은 자신 있는 메뉴…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선행에 나서 훈훈함을 전했다. 지킴이는 지난 18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20여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울시청 앞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남경미 고대면 장항2리 이장은 경북 포항시가 고향이다. 포항의 제철회사에 근무했던 남편과 결혼하며, 30년 전 남편의 고향인 고대면 장항2리를 찾았다. 이후 고대면생활개선회장과 장항2리 부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0년부터 9년 째 장항2리 이…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1942년생인 구 원장의 고향은 서울 창신동이다.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문수 씨는 부모에 이어 고향에서 벼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다. 과거 전 김현욱 국회의원실 관리부장으로 활동했던 김 씨는 김 의원을 도우려면 지역의 소식을 알아야 했기에, 당시 김기태 보좌관의 권유로 당진시대를 구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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