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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고향 찾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4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천의리 어울림카페 전경순·정다영 대표정미면의 아늑한 힐링 공간

    …서울과 당진에서 커피를 배우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이자 약 15년간 생활해온 정미면에 아담한 카페를 차리게 됐다. 남편 정진각 씨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생겨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랐다…

  2.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최진호)과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지난 9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80만 원 상당의 백미 600kg을 기탁했다. 고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우희상) 직원들이 지난 9일 고대면 당진포2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해창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

  3.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이었던 자리에 설악웨딩홀이 자리하고, 목조건물이었던 옛 당진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그래도 당진이 좋다. 고향이기도 하지만 서울과는 다른 평화로움이 좋다. 1. “슬프고도 그리운 그때” 1966년 25살 즈음 참가했던 월남참전 당시 모습이…

  4. 2019.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익명의 기부자 의료용 기기 기부

    … 의료기기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기왕이면 고향 당진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찾아 들어간 솔담요양병원에서 꼭 필요한 유용한 물품이라며 기쁘게 받아주…

    당진시대
  5.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서 즉석요리를 선보이려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대가잔치방을 믿고 찾아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한편 전북 부안이 고향인 허광섭 대표는 시골의 정취가 좋아 20년 전 아내 이인숙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도 이…

  6.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선행에 나서 훈훈함을 전했다. 지킴이는 지난 18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20여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

  7.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울시청 앞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

  8.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1942년생인 구 원장의 고향은 서울 창신동이다.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9.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신당리 김문수씨“우리마을 소식도 담겼으면”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문수 씨는 부모에 이어 고향에서 벼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다. 과거 전 김현욱 국회의원실 관리부장으로 활동했던 김 씨는 김 의원을 도우려면 지역의 소식을 알아야 했기에, 당시 김기태 보좌관의 권유로 당진시대를 구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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