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보다 팔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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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향 찾아'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보다 팔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을 지키고 있다. 진국씨도 당진군4-H연합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졸업 후에 농업후계자로 고향에 내려와 바로 농사를 배웠어요. 농촌에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큰일이에요. 저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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