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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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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고향 행복'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음식과 자연, 행복, 건강, 사랑 등의 소리를 담아 이야기한다’는 뜻을 가진 정통한정식 소리담이 문을 열었다. 한식의 푸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웰빙음식으로서 선보이는 이곳은 이대열 조리이사가 운영하는 곳이다.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소리담의 한정식…

  2.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리에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차 대표는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

  3.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야만 했던 시기…

  4.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강순희 지사장은 8년 전 고향으로 돌아와 학원 일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같은 일을 하고 있다. 평생 한 우물만 파온 셈이다. 학창 시절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강 씨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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