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2 · 정책·행정 · 박경미
이해선 전 의회사무국장 당진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당진과 당진시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고향 당진과 당진시민으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이제는 당진의 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과 노력으로 되갚아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당진시장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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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고향 행복'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02 · 정책·행정 · 박경미
…정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당진과 당진시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고향 당진과 당진시민으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이제는 당진의 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과 노력으로 되갚아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당진시장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이…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게 힘이 있다면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특히 인구 유출이 많아 농촌…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개인 식당을 운영키도 하고 병원 등에서 조리사로 일했던 이 대표는 경험과 손맛을 살려 이여사메기매운탕을 차렸다. 그는 “집에서 가만히 쉬는 성격이 못 된다”…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씨는 “고단했던 삶을 노래로 잊을 수 있었다”면서 “노래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무명가수로 노래만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건 힘들었기에 KT 본사에 입사해 일했다. 마케팅전략실장까지 하면서 연봉이 1억 원을 넘길 정도로 열심히 일했던…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계림약국을 운영해오고 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당시 아버지의 고향인 당진을 찾으면서 약국을 문 열었다.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부모님은 독서를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레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늘 집에 여러 책을 놓아두셨다”며 “시,…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과거를 떠올렸다. 원산에서 일을 마친 아버지와 함께 인천을 거쳐 다시 고향 당진에 왔다. 우강초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우등생을 놓치지 않았단다. 하지만 글방을 운영하던 할아버지는 초등학교를 마친 그에게 배움의 기회를 더이상 주지 않았다. 대신 할아버지에…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들은 문 할머니의 100세를 축하하며 그간의 추억을 나누고자 작은 잔치를 열었다. 남편 일찍 여의고…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재교(정미면 봉성리·54) 씨가 태어난 고향집이,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폐허로 남아 있던 옛 고택이 다시 살아나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 되면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야간수업을 들었는데 이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제자 덕분에 힘 얻어” 인천에서 10년간 사범 생활을 하다 김 관장은 11년 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결혼해 당진에서 가정을 꾸렸는데 도복을 입고 길을 …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떠났던 그가 다시 ‘오가네’로 돌아왔다. 오 대표는 “고민 끝에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서 작게라도 매장을 열어 요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돈가스다. 하지만 이밖에도 김밥과 카레, 볶음밥 등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돈가스는 수제인 …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뿌옇게 밝아오자 아들은 파출소에 가서 아버지의 가출 신고를 하였다. 고향의 이장 어른에게도 전화를 걸어 보았다. 그러나 아버지의 행방은 찾을 길이 없었다. 어느 날 저녁, 술 한 잔에 애잔한 마음을 달래고 퇴근하는 길이었다. 아파트 입구에서 아버지…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고. 배우다 보니 자연스레 사진사가 됐다는 그는 고향 보령에서 웅천사진관을 5~6년 동안 운영했다. 합덕으로 이사온 그는 당시 예술사진관에서 사진기사로 근무하다 1970년대 초 지금의 자리에 세를 얻어 동생 이정구 씨와 형제사진…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역시 “주말에는 1~2인용 자전거를 타는 가족들이 많다”면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정겹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위한 자연생태학습공간” 소들섬 일원은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지에 있는 자녀들이 자신들이 태어난 고향의 요양시설에 부모님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복지시스템을 제공하…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고국으로 떠났다. “10년 동안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이제 가족이 있는 고향으로 갑니다. 가난했던 제가 부자가 돼서 한국을 떠나요. 그동안 저를 챙겨줬던 회사 사장님과 직원들, 한국 엄마 김명자 씨, 필리핀 친구 데니스, 스리랑카에서 사용할 카메라 구…

2021.02.22 · 산업·경제 · 박경미
…하다>를 출간했다. 송 대표는 지난 2003년 40여 년 만에 서울에서 고향 당진으로 귀향했다. 유년 시절을 당진에서 보낸 그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역에서 오래된 문학회인 나루문학회에 가입해 활동했다. 사무국장을 거쳐 제18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
2021.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없다는 것에 설움이 많았다”며 “먹고 살기 바빠 학교는 생각도 못하다가 고향 당진에 내려와 해나루시민학교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내 평생 한번도 ‘선생님’이란 단어를 불러보지 못했다”며 “‘선생님’이란 호칭이 좋아 문제를 알아도, 몰라도 선생님을…
2021.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없다는 것에 설움이 많았다”며 “먹고 살기 바빠 학교는 생각도 못하다가 고향 당진에 내려와 해나루시민학교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내 평생 한번도 ‘선생님’이란 단어를 불러보지 못했다”며 “‘선생님’이란 호칭이 좋아 문제를 알아도, 몰라도 선생님을…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줄만 알았던 나였지만, 한국에서 지내다 보니 중국에서 지낼 때보다 더 행복하고 잘 맞았다. (중략) 결혼 후 남편이 사는 당진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당진이란 곳은 남편 말고는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아이와 집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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