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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골목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골목 작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여백] 외딴방에서 30개월

    …엔 입구도 없어 보이는. ‘배달가능’만 크게 적어놓은 그 집. 그 옆 샛골목으로 하루에도 몇번이고 들고 났던 30개월짜리 동네... 1989년 3월에 삼촌댁에서 분가하기 위해 방을 얻으러 다니던 때. 초록대문에 [잠자는 방 있씀] 어눌하게 적혀 있던 …

    당진시대
  2.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복전문 (주)작은신부] “청바지에 어울리는 옷 무궁무진해요”

    …곳이 없었죠. 그래서 이 가게를 시작하게 됐어요.” 아동복 전문점 (주)작은신부에 가면 8살, 9살짜리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젊은 주인 김부순씨(33)가 있다. 김씨는 신평에서 핸드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월 1일 당진읍내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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