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 서울의 동작동 국립묘지에 갔었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 어머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셨는데 왜 그곳을 갔었는지 기억은 분명치 않지만 많은 인파들이 있던 기억으로 보아 현충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제 며칠 후면 대전 현충원으로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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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곱게 차려'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서울의 동작동 국립묘지에 갔었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 어머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셨는데 왜 그곳을 갔었는지 기억은 분명치 않지만 많은 인파들이 있던 기억으로 보아 현충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제 며칠 후면 대전 현충원으로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2006.05.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2학년에 재학중인 이한나양은 성년의 날 기념식에서 대표를 맡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의식을 거행해 더욱 뜻깊은 성년의 날이 되었다. 친구들로부터 놀림반 부러움 반을 사면서 의식을 거행하는 내내 보여준 밝고 고운 표정이 20대를 대표하기에 부족함이 없…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 장모되실 분들과 버스를 타고 여섯 시간을 달려 당진에 왔다. 한복을 차려입고 머리도 곱게 단장한 스물여섯의 약혼녀와 마냥 기분좋았던 스물여덟의 내 모습이 풋풋한 추억으로 다가온다. 두 번째 사진은 그로부터 1년 후. 당진군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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