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제4기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선정돼 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한 시민기자 두 사람을 만났다. 지난 7개월 간 기꺼이 <당진시대>의 ‘실핏줄’이 돼 열심히 활동해온 이들에게는 지면에 다 싣지 못한 취재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이야기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곳곳 전하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제4기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선정돼 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한 시민기자 두 사람을 만났다. 지난 7개월 간 기꺼이 <당진시대>의 ‘실핏줄’이 돼 열심히 활동해온 이들에게는 지면에 다 싣지 못한 취재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이야기들…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지막으로 당진시대에 대해 따뜻한 조언을 덧붙였다. “당진시대는 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는 지역신문입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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