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이다.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당진시민에게 녹지의 푸르름을 전하는 쉼터다. 아미산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면천면개발위원회에서는 떡국을 나누고 산 정상에서는 안전한 한 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산제를 지낸다. 송산면 삼월리 봉화산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곳곳 전하는'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다.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당진시민에게 녹지의 푸르름을 전하는 쉼터다. 아미산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면천면개발위원회에서는 떡국을 나누고 산 정상에서는 안전한 한 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산제를 지낸다. 송산면 삼월리 봉화산은…
2025.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다. 교인과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질서 있게 행진하며 도심 곳곳을 걸었다. 행사에 참여한 교인들은 단순히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걷는 동안 거리와 인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병행했다.…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전국 곳곳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인근 숲과 산길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을 걷는 풍경이 더는 낯설지 않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에 맨발을 내디디면,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에 어쩐지 시원함까지 느껴진다. 걷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