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빈국으로 분류되었던 한국이 7~80년대 20여 년간의 고도성장 경제부흥으로 인하여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우리 고장 당진은 그 당시에도 그냥 전형적인 시골이란 이미지 밖에 없는 농촌지역이었다. 산업이라곤 소규모 어업과 쌀농사를 비롯한 콩,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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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공동체 경제'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빈국으로 분류되었던 한국이 7~80년대 20여 년간의 고도성장 경제부흥으로 인하여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우리 고장 당진은 그 당시에도 그냥 전형적인 시골이란 이미지 밖에 없는 농촌지역이었다. 산업이라곤 소규모 어업과 쌀농사를 비롯한 콩, 보리…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난해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도정 방향의 기조를 외형적 발전이나 경제규모를 키우기보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세운 정책이 바로 ‘내발적 발전’이다. 원래 ‘내발적 발전’은 일본에서 서구적 근대화론에 입각한 지역개발에…
2011.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수매제’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만큼 수입개방과 기상재해로 농촌 경제가 파탄지경에 이르러 농민들의 생존권이 위협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국회에서는 농민과 노동자를 포함한 서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한미FTA 비준안이 한나라당에 의해 날치기 …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당진 공동체는 지금 어디에 서있고, 어디로 가고,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어떤 분은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하고, 어떤 분은 그것을 건설업자의 이익만을 위한 견해라며 폄하하고, 당진은 살기 좋은 도시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살…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각한다. 선진국치고 농업이 발전하지 않은 나라는 없으며 세계각국이 전체 경제규모에서 비중이 적은 농업분야를 식량안보와 국민건강보호 차원에서 중요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 농업과 농촌은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지난해에는 태풍으로 애써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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