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바이 위에서 보낸 심장섭씨. 그는 우체부이면서 동시에 시인이다. 올해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한 어엿한 시인이다. 시에 대한 꿈 가져온 ‘늦깍이 시인’ 어렸을 때부터 문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곧잘 들었다는 심씨지만 젊었을 적에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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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공무원 생활'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바이 위에서 보낸 심장섭씨. 그는 우체부이면서 동시에 시인이다. 올해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한 어엿한 시인이다. 시에 대한 꿈 가져온 ‘늦깍이 시인’ 어렸을 때부터 문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곧잘 들었다는 심씨지만 젊었을 적에는 그 …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예요.” 44대 1이라는 높은 경쟁을 뚫고 지방사무원시보(기능10급)로 공무원 생활의 첫발을 디딘 조수정(33)씨를 지난 18일 첫 발령지 당진읍사무소에서 만날 수 있었다. 조수정씨는 조이형(66, 석문면 삼봉리)·구화자(63)씨 사이의 2남 1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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