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었다. 돈보다 건강이 중요 설문에 참여한 대부분의 노인들은 은퇴 후 행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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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공무원 생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었다. 돈보다 건강이 중요 설문에 참여한 대부분의 노인들은 은퇴 후 행복…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인의 의사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이 마련되…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보람’과 ‘만족감’을 단체 일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호에서는 직장생활과 시민·사회단체활동 그리고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다. 두 번째는 친구 우병윤 씨로 김 대표가 직장 없이 제대로 된 생활을 하지 못할 때 그를 찾아와 술 한 잔 기울이고 다독여주며 큰 힘을 줬던 친구라고 한다. 김 대표는 “심리적으로도 힘들었던 그 당시 친구 덕에 정신 차리고 일을 시작했다”며 …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생활해 왔다. 당진을 떠나있는 35년 동안 그는 고향에 대한 애착과 그리움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단다. 능성구씨 가문의 원찰인 신암사가 위치한 송악읍 가교리 …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면·동사무소 주민자치 및 마을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교육이 실시됐다.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충남도청 전병규 주무관이 지방분권 및 주민자치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주민자치 실질화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 받은 피해는 어떠한가? 주민들은 그동안 말도 못할 피해를 입었다. 한 공무원이 “1년만 농사지으면 (보상이) 된다”는 말에 희망을 갖고 땅을 빌려 농사를 지은 게 어느새 8년이 지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대토로 인해 수억 원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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