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박윤식 옹(97, 채운동) “휴전, 내 생애 가장 기쁜 순간”
…직공으로 일했다. 박윤식 옹은 “아침에 도시락 두 개를 싸 들고 출근해 야간 통행금지 시간인 밤 11시 전까지 일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 열차 타고 고향으로 약 4년간 치열하게 일하던 박윤식 옹은 어느 날 새벽 전쟁을 맞닥뜨렸다. “1950년 6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공무원 야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직공으로 일했다. 박윤식 옹은 “아침에 도시락 두 개를 싸 들고 출근해 야간 통행금지 시간인 밤 11시 전까지 일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 열차 타고 고향으로 약 4년간 치열하게 일하던 박윤식 옹은 어느 날 새벽 전쟁을 맞닥뜨렸다. “1950년 6월 …
2026.01.3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1990년 당진시 보건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36년 동안 시민의 건강 현장을 지켜온 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이 지난달 19일 보건소장으로 취임했다. 충남도청과 당진시를 오가며 건강증진과 식품위생, 보건 행정을 두루 거친 그는 지난 1월 보건 4급 지방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