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했다.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만날 때는 마음이 아팠다. 봉사를 하다 보니 기회가돼 2014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 이후 2018년부터는 당진감리교회에서 운영한 당진재가장기요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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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공부 못하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했다.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만날 때는 마음이 아팠다. 봉사를 하다 보니 기회가돼 2014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 이후 2018년부터는 당진감리교회에서 운영한 당진재가장기요양…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된 후 일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고.그러던 중 미디어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다 당진 여성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현장지원단에 함께하게 됐다. 세 여성 모두 당진에서 활동을 이어온 만큼 냉혹한 여성 일자리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신재선…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이 힘들어지면서는 휠체어에 올랐고, 휠체어에서 떨어지면 혼자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집안에서는 거의 앉아서 생활한다. 움직임이 어려운 이 씨에게 아들 영학이는 손과 발이 되어 준다. 엄마가 일하는 날에는 가방에 짐을 담아 휠체어에 걸어주고…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설치하고 교실 문은 모두 여닫이문으로 설치됐다. 또한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실에는 누워서 수업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했으며 교실마다 세면대를 갖췄다. 또 화장실에는 세탁기까지 설치해 불시의 상황을 대비했다. “특수교육 전공자로 구성…
2021.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모를 썼을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힘들게 얻은 수료장이라 더욱 뜻깊었다. 세 번째 사진은 내가 공무원으로 근무했을 당시 박승선 군수에게 우수체육 공무원상을 받았을 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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