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공설묘지 명칭 변경하고 편의시설 확충해야”
한상화 시의원이 당진시의 공설묘지 명칭을 변경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의견을 전했다. 한 의원은 “공설묘지라는 명칭은 시민에게 슬픔과 상실감, 불편함을 연상시키며 기피시설로 인식되는 요인이 된다”며 “고인을 기리고 추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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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상화 시의원이 당진시의 공설묘지 명칭을 변경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의견을 전했다. 한 의원은 “공설묘지라는 명칭은 시민에게 슬픔과 상실감, 불편함을 연상시키며 기피시설로 인식되는 요인이 된다”며 “고인을 기리고 추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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