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설묘지 명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공설묘지 명칭'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공설묘지 명칭 변경하고 편의시설 확충해야”

    한상화 시의원이 당진시의 공설묘지 명칭을 변경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의견을 전했다. 한 의원은 “공설묘지라는 명칭은 시민에게 슬픔과 상실감, 불편함을 연상시키며 기피시설로 인식되는 요인이 된다”며 “고인을 기리고 추모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