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시지가 상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공시지가 상승'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9월 토지·주택 2기분 재산세 396억 부과

    … 39억 원으로 지난해 부과액 대비 약 5% 가량 증가했으며 이는 토지 공시지가 상승(3.09%)과 신축 아파트 증가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에는 연간 부과세액(본세)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 원을 초과할…

    당진시대
  2. 2017.04.14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 공직자 재산공개현황 2이종윤 의장 약 8억 원 재산신고

    …억4431만 원을 신고했다. 김 시장 본인 명의의 원당마을아파트 가격이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해 200만 원 증가했으며, 배우자 명의로 된 서울특별시 신림동 건물과 당진시 무수동 베스트빌 건물 전세보증금 9000만 원이 신고됐다. 또한 배우자 명의의 2…

  3. 2017.01.13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지역 공시지가 현황수청동·시곡동 지가 상승

    지난해 당진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지역은 읍내동으로 나타났다. 읍내동 평균지가는 1㎥당 81만2000원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2015년 78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95% 상승한 수치다. 한편 땅값이 가장 싼 곳은 대호지면 출포리 일원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